부모님 모시고 포항 구룡포 나들이 다녀왔어요. 대게철이니 대게를 먹나 어쩌나 하다 갑각류 알레르기 있어 많이 먹지 못하는 언니도 있고 해서 회랑 대게 모두 먹을 수 있는 곳 찾아간 회집, 진입니다. 주말 많이 붐빌 것 같아 조금 이르게 도착했는데 점심시간되니 만석에 대기까지 있는 회집, 진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오전 10시 오픈 10시 마감✅마지막준문은 8시 30분까지✅매주 수요일 휴무✅주차는 공영주차장이용✅2층 있어요✅바다보여요. 먹느라 볼시간 없어요. 큰 대로변에 자리하고 있어 식구들은 내리고 운전자만 공여주차장에 주차하러 다녀왔습니다. 그래도 조금 이른시간에 도착해 5명 테이블 붙여 앉았어요. 영수증리뷰하면 음료나 주류 1병 공짜이니 안 할 이유 없지요. 우리는 소주1병 리뷰 서비스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