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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곶 해맞이광장 상생의손 DT

일잘러맘 2026. 1. 1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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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  횟집, 진에서 식사를 마치고 동백이 촬영지 일본인가옥거리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연로하신 부모님의 무릎이 허락하지 않네요. 새해 맞아 먼 곳에서도 부러 찾아오는 명소이니 함께 둘러보면 좋으니 호미곶 해맞이 공원으로 갑니다.

호미곶 상생의 손 DT

우리 아니어도 예전에 모두 보고 오셨지만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은 또 다르니 보셨더라도 또 보셔야죠. 그런데 무릎이 좋지 않은 부모님은 근거리도 걷기 불편하시니 운전자는 부모님 드라브스루 해드리고 주차하러 갔어요. 지나가며 잠시 보는 풍경에도 좋아하시더라고요. 호미곶은 드라이브스루 좋아요.

 

상생의손

 

상생의 손과 해맞이 광장 사이 차가 지날수 있으니 어르신들은 먼저 내려드리고 주차하고 오셔서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바람 매섭지 않으면 새우깡으로 갈매기 밥도 주시고 아래로 내려가 보셔도 좋고 사진도 잘 나오니 함께 여러 컷 남기고 왔습니다. 옆에서 불러 모으는 갈매기만도 조금은 무섭게 날아다니니 잘 피하셔야 해요.

 

 

 

상생의 손은 오른손 맞은편 공원에 손은 왼손이더라고요. 바람이 엄청 부는 날이었어요. 오래 있지 못하고 천천히 해맞이공원으로 옮겼어요. 옆에 등대 박물관도 가볼 만한 곳이니 천천히 둘러보심 좋아요. 

 

 

 

 

병오년 새해 맞아 빨간 말 조형물로 2026년 포토존을 설치해 두셨는데 구정 설까지는 있을 테죠. 주말 인파가 많아 사진 찍을 때 줄 서서 차례로 찍었습니다. 모두가 한 번은 손모양을 따라 하고 있어요.

 

2026 병오년

 

 

포항 호미곶 카페 네스트


포항시 남구 해맞이로 46번 길
☕매일 9시 오픈 19시 마감
🍰해맞이 광장에서 5분 거리.

 

카페 네스트

 

점심 드시고 바닷바람 쐬고 나면 따뜻한 차 한잔 생각나는 시간. 근처 카페 네스트입니다. 해맞이 공원 바로 근처에 있어 고민 없이 들렸습니다.

 

 

 

바다뷰이고 겨울이라도 바람 없는 날 날 좋은 날은 밖이 더 예쁜 카페입니다. 빵 들어갈 배는 조금 남겨두는 법이니 라테, 커피, 자몽티를 주문했어요. 

 

 

 

어른들 계셔서 1층에 자리했는데 바다뷰도 나쁘지 않고 화장실 가까이 있고 매장 넓어 소란하지 않고 좋았어요. 커피가 맛있었어요. 어디 다녀오면 분위기 좋고 빵도 맛있고 마지막으로 커피는 어떻다 얘기하는데 커피 맛있어 주위에 말해줬어요. 

 

 

 

 

엄마 다리 수술하시기 전에 두 분 모시고 다녀온 구룡포여행입니다. 우리끼리 다니실 때야 2층 올라가고 좀 걸어도 구석구석 다니기 마련인데 장소하나 검색하는 기준이 주차장이 먼가, 평지인가 아닌가도 생각하며 장소물색하고 위치 찾게 되네요. 어르신즐 뫼시고 함께 더 많아 자주 나가봐야겠어요. 불편하셨지만 많이 좋아하셔서 더 좋았던 당일치기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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