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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카페 초하우스 20분 풋 스파 여행중 에너지 충전

일잘러맘 2026. 1. 1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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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강구항에서 대게 열심 먹고 해파랑공원 산책하며 찾아본 영덕카페 초하우스입니다. 20분여를 달려 도착하곳은 시공간을 달리하는 느낌에 블랙건물, 모두가 만족한 카페입니다.

영덕 카페 초하우스



여행자는 저포함 6명.
풋스파 동시 이용 가능인원 6인.
풋 스파 2시 예약 놓쳐서 3시 예약 후 차 마시며 대기했어요.

블랙외관 동으로된문
문을 여시오


식초를 이용해 색다른 커피와 음료를 맛 보여주는 초하우스.
잘 어울리려나 궁금했는데 말차와도 아이스크림도 모두 은은하니 좋았어요.
음료는 애사비보다 많이 약한 초 느낌으로 상큼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

시공간을 나눠주는 큰문


시간이 빚어내는 식초를 보관하는 옹기도 함께 두어 카페  분위기가 차분히 앉아 있지만 쉬었다가는 기분이었어요. 사람만한 초항아리도 구경하셔요.

옹기장인과 옹기


원래는 웰컴티를 내어주셨다는 무쇠솥이 반질반질 우리네 부엌입니다. 건강을 내어주신다는거겠지요.

무쇠솥
초하우스 천장


커피 맛있어요.
말차와 식초는 생녹즙 상큼 건강한 기분이예요.
아포가토는 의외로 맛있었어요.
음료모두 👍 좋았는데 아주 연한 애사비도 싫어하신다면 음료 추천받고 주문하시길요.
일행중 한분이 내스탈은 아니야라고 하셨어요.



말차 아포가토 커피



한 시간 텀을 두고 풋스파 이용케 하더라고요.
천으로 공간을 구분 지어 족욕은 개별적으로 이용하도록 되어있는데 일행은 천을 걷어 두런두런 얘기할 수 있어요.

풋 스파
풋스파

뜨거운 물과 소금 수건이 준비되어 있고 커피 한잔을 내어주셨어요.  온도 조절 개별로 할 수 있고 20분이지만 충분했어요. 사우나 족욕 좋아하신다면 조금 짧다 할 수 있어요.

소금과 수건

족욕기

차분히 집중할수 있는 풋스파


아쉬운 듯 마무리하고 테이블에 앉아 있으면 그때부터 족욕한 기운이 온몸을 감도는 시간이에요. 잠시 앉아 높아지는 체온도 느끼고 발은 가볍고 부기도 빠지고 기분이 한결 좋아집니다. 6명이 동시에 족욕뒤 느낀 점이니 풋스파는 예약하는 거예요. 방문시간에 빈칸 있음 현장 신청도 할 수 있어요. 꼭 문의해보세요.

솔트넣은 풋스파

뜨끈하게 시작해 따뜻하게 담그고 있으면 족욕기 하나 들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올라옵니다.


일상과 여행길에 조금 피곤했다면 에너지 채우며 리셋되는곳.
큰 문을 열고 나오면 다시 여행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영덕 카페 초하우스.
바다뷰도 좋지만 시공간을 달리하는 초하우스,
요런 특색 있고 이야기 가득한 카페 너무 좋습니다.


카페 다녀오느라 주변은 못봤는데 옛건물 터와 건물을 이용한듯해요. 마을이 조용하고 따스한 기운이 가득한곳으로 찬찬히 산책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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