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강구항에서 대게 열심 먹고 해파랑공원 산책하며 찾아본 영덕카페 초하우스입니다. 20분여를 달려 도착하곳은 시공간을 달리하는 느낌에 블랙건물, 모두가 만족한 카페입니다.여행자는 저포함 6명. 풋스파 동시 이용 가능인원 6인.풋 스파 2시 예약 놓쳐서 3시 예약 후 차 마시며 대기했어요.식초를 이용해 색다른 커피와 음료를 맛 보여주는 초하우스.잘 어울리려나 궁금했는데 말차와도 아이스크림도 모두 은은하니 좋았어요. 음료는 애사비보다 많이 약한 초 느낌으로 상큼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시간이 빚어내는 식초를 보관하는 옹기도 함께 두어 카페 분위기가 차분히 앉아 있지만 쉬었다가는 기분이었어요. 사람만한 초항아리도 구경하셔요.원래는 웰컴티를 내어주셨다는 무쇠솥이 반질반질 우리네 부엌입니다. 건강을 내어주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