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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 횟집 진, 대게랑 물회 맛집

일잘러맘 2026. 1. 1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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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시고 포항 구룡포 나들이 다녀왔어요. 대게철이니 대게를 먹나 어쩌나 하다 갑각류 알레르기 있어 많이 먹지 못하는 언니도 있고 해서 회랑 대게 모두 먹을 수 있는 곳 찾아간 회집, 진입니다. 주말 많이 붐빌 것 같아 조금 이르게 도착했는데 점심시간되니 만석에 대기까지 있는 회집, 진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횟집, 진

 

✅오전 10시 오픈 10시 마감

✅마지막준문은 8시 30분까지

✅매주 수요일 휴무

✅주차는 공영주차장이용
✅2층 있어요
✅바다보여요. 먹느라 볼시간 없어요.

 

 

 

큰 대로변에 자리하고 있어 식구들은 내리고 운전자만 공여주차장에 주차하러 다녀왔습니다. 그래도 조금 이른시간에 도착해 5명 테이블 붙여 앉았어요. 영수증리뷰하면 음료나 주류 1병 공짜이니 안 할 이유 없지요. 우리는 소주1병 리뷰 서비스했어요.

 

 

 

우리는 5명, 일반대게세트를 주문했는데 2인세트+3인세트로 합산되어 계산되더라구요. 가격은 시세 따라 작성해 두셨는데 변경은 있으니 참조만 하시고 전화하시든 직접 가셔서 가격 확인이 정확합니다. 

 

 

 

대게는 밖에서 쪄서내어주십니다. 대게 전문점 아니고 횟집, 진입니다. 가게 앞에 찜기를 두고 쪄내니 지나면서 대기하며 보는 소소함이 있는 것 같아요.

 

 

 

 

상차림이 2인 3인으로 나눠 나오고 매운탕 올려주시고 물회가 먼저 나옵니다. 오랜만에 먹는 물회가 맛있어 마지막까지 다 먹기는 처음이었어요.

 

 

 

 

내가 막입인가 할 정도로 회도 쫄깃하고 부모님도 모처럼 맛있다 하시고 매운탕도 좋았어요. 많이들 찾는 이유가 맛있는 회인것같아요.

 

금가루와 회

 

 

 

회 다 먹어갈 즈음 대게를 내어주셨어요. 그래요 여기는 횟집, 진입니다. 대게전문점이 아니어서 큰 빵의 대게는 아니었어요. 그러나 대게 엄청 신선해서 가위집 내거나 손으로 살짝 찢어도 통통한 다리살이 쏙 하고 빠져나오더라고요.

 

 

 

다리살 마디마다 잘 발라지고 부채살은 뽀야니 살 많고 게장은 모아드려야 밥 볶아 먹을 수 있으니 게장이랑 살발라 미리 모아두며 게살 맛난 게 빼먹었어요. 

 

 

 

대게만 왕창 먹겠어라고 하시면 대게 전문점으로 찾아가시고 식사 겸 회도 드시고 대게도 드신다면 횟집,진은 누구랑 가셔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대게 먹느라 놓친 매운탕 한 냄비는 밥 먹으며 야무지게 맛나게 다 먹었어요. 

 

 

 

모처럼 구룡포 나들이 횟집, 진에서 맛있는 회도 먹고 대게도 먹고 부모님도 좋아라 하셔서 더 좋았어요. 붐비지 않는 시간대나 조금 일찍 가셔서 여유 있게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주말 구룡포 많이 활기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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